호주 저가 항공사 Jet Star. 일전에 브리즈번에서 케언즈로 공부하러 떠날때 타고 2번째. 이번엔 국제선이다!
뭉게뭉게~
드디어 뉴질랜드 위로 비행기가 들어오자 만년설이!!! 아직은 이쁜지 잘모르겠당
공항에 도착해서 급하게 캠퍼밴(캠핑카랑 다르다;; 저기 사진에 차들은 캠핑카)을 빌려서 버거킹(호주에선 헝그리잭인데)에서 저녁을 때우고 출발을 하자 밤이 되어버려서 갑자기 사진이 그다음날 아침으로 뛰어버렸다
캠퍼밴 사이트 공용 시설. 호주보다 카라반파크(뉴질에선 홀리데이파크)가 시설이 엄~청 잘되어있다. 처음 묵은 이곳은 정말 좋았는데 그 이후에도 이만한곳은 없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시설.
1주일동안 수고할 캠퍼밴!! 고급 캠핑카는 아니지만 좋았다~. 잘때도 전기 히터트니까 뭐 추워서 깨고 그런일은 없었다.
Arthur's pass라고 나름 유명한곳. 바람이 조낸 불고 추우서 미칠뻔했다.
아침이라 안개가 뭉실~
사진으론 몰라도 현장은 아 춰춰춰춰춰!! 아!!!!
드디어 보이는 설산. 어제 저녁부터 계속 이동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이제부터야 풍경을 볼수있다.
유아히어
아마두.. 핫초코였던듯??
무식하게도 평범하게 생긴 토스트. 하지만.... 그맛은 대박!!!!! 대박!!!!! 내생애 최고의 토스트!!! 빵자체가 넘 맛있었다! 뉴질랜드 빵은 다 저런줄 알았는데 저 카페빵만 그랬었다.
-ㅁ-;;
푸르스름한 아침풍경
맞은편 까페. 아참 그전날 홀리데이파크를 물으러 왠 산장 같은델 들어갔는데 일본여자 2명이 튀어나와선 설명을 해줬는데 갑자기 옛상못한 일본여자가 튀어나와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었다. 뉴질랜드 남편이랑 산장을 운영하는데 여동생이 놀러온거라나
아!! 저런곳에 살고싶다!!! (인터넷만 잘된다면;;;)
똥폼1
똥폼2. 설정샷도 한번 찍어주고.
뉴질랜드를 동에서 서로 횡단하는데 4-5시간이면 충분한듯하다. 갑자기 튀어나온 바다. 캠퍼밴을 바닷가 주차해놓고 미고랭(아는 사람은 안다; 인스턴트 비빔면 같은것)을 끓여먹는 그맛!
이쁜 바다~ 포항에 와서 바다에 가보니 뉴질랜드 정~~~~말 깨끗한거였다;;
~
외국애들은 단지 그냥 앉아있어도 멋져보여
하늘에 걸친 뭉개구름들~ - 1편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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