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미있게 작업했던 작업. 이전 회사에 비해 환경도 무지 좋았다.
처음에는 보조정도로 생각했었는데 혼자 다 코딩했다. 예전에 비해선 물론 많이 늘었지만 무슨 작업이든 끝나고 아쉬움이 남는건 매한가지 인가보다.
서비스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사진에 말풍선이나 여러 이펙트로 꾸미듯이 동영상을 꾸민다. 한가지 주제에 여러명이 자신의 아이템으로 꾸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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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이상하게 .com은 데모라고 막아놨더라는 -_-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