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Inverell,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9. Contax G1

KingsCross. Sydney, Australia @ 2008. Contax G1

Opera House. Sydney, Australia @ 2008 . Contax G1
G1(필카)이로 찍은 사진들 어여 필름스캔 해줘야하는데!! 서울 올라가면 해줘야겠다. 이걸다 필름스캔을 맞겨야할지 혹은 필름스캐너를 한개 사서 스캔하고 다시 팔지 고민중;;
호주에서 2롤정도 스캔해봤었는데 첫롤중엔 내가 사진을 발로 찍은건지 스캔작업이 저질인지 영 노출이 건질게 없었다. 그중에서 살아남은 겨우 4장.

InRyung. 학원에서 단체로 BBQ 갔던날. 살짝 흐려서 더 놀기좋았던 날. 어머니께서 배구선수인 175cm의 인령은 날 센드백 삼아 마구를 던져되었드랬지.

Masaki,Jun. 우리의 사랑스런 막내 준짱.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캐언즈로 공부하러 오키나와에서온 그녀. 순수함의 결정채!!. 준짱과 함께 있으면 때묻지 않았다는게 뭔지 알수 있다. 난 처음엔 얼굴이 검길래 일본 날라리들이 하는 스모키 화장의 종류인줄 알고 경계했었드랬지.

Ai상. 32살인가.. 암튼 쿨한 성격의 누님. 이야기가 잘 통했고 나의 2번째 쉐어집과 아이상의 집이 가까워 항상 우리집앞에 대로변에 앉아 백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었다. 생각 나는김에 이멜이라도 날려봐야겠네.

Jun짱과 나
* 아 그리구 방명록 비밀글 고쳤음~!;;

만남의 장소 라군 입구


반대편은 인공 모래로 비취같이 해놓음

라군에서 바베큐하는 날이면 꼭 여벌옷이나 수영복 지참!; 어떻게든 빠지게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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