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on

2009/09/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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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9/14 17:37 2009/09/14 17:37
Posted by N

Sunset in Austraria

2009/08/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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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ell,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9. Contax G1


사진보다 더 아름다웠던 그날의 일몰

2009/08/27 22:12 2009/08/27 22:12
Posted by N

Young #2

2009/08/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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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8/21 16:57 2009/08/21 16:57
Posted by N

Young

2009/08/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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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8/21 16:52 2009/08/21 16:52
Posted by N

KingsCross

2009/07/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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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Cross. Sydney, Australia @ 2008. Contax G1



남반구 최대 환락가라는 킹스크로스. 그러나 그곳은 나에겐 단지 저렴한 백팩커가 있는 곳이었을 뿐. 소문처럼 환락의 거리도 아니었다. 시티에서 백팩으로 돌아오는 언덕길을 힘겹게 올라오면 이 코카콜라 간판이 반겨준다.
2009/07/17 11:00 2009/07/17 11:00
Posted by N

Opera House

2009/07/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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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House. Sydney, Australia @ 2008 . Contax G1


시드니에서 살아 본 적은 없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3번째 갔을 때 찍은 오페라 하우스 야경. 3번째 간 그곳은 이미 낯선 곳이 아니었다.
2009/07/17 10:45 2009/07/17 10:45
Posted by N

G1 사진몇장

2009/07/15 12:51

G1(필카)이로 찍은 사진들 어여 필름스캔 해줘야하는데!! 서울 올라가면 해줘야겠다. 이걸다 필름스캔을 맞겨야할지 혹은 필름스캐너를 한개 사서 스캔하고 다시 팔지 고민중;;


호주에서 2롤정도 스캔해봤었는데 첫롤중엔 내가 사진을 발로 찍은건지 스캔작업이 저질인지 영 노출이 건질게 없었다. 그중에서 살아남은 겨우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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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Ryung. 학원에서 단체로 BBQ 갔던날. 살짝 흐려서 더 놀기좋았던 날. 어머니께서 배구선수인 175cm의 인령은 날 센드백 삼아 마구를 던져되었드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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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ki,Jun. 우리의 사랑스런 막내 준짱.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캐언즈로 공부하러 오키나와에서온 그녀. 순수함의 결정채!!. 준짱과 함께 있으면 때묻지 않았다는게 뭔지 알수 있다. 난 처음엔 얼굴이 검길래 일본 날라리들이 하는 스모키 화장의 종류인줄 알고 경계했었드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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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 32살인가.. 암튼 쿨한 성격의 누님. 이야기가 잘 통했고 나의 2번째 쉐어집과 아이상의 집이 가까워 항상 우리집앞에 대로변에 앉아 백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었다. 생각 나는김에 이멜이라도 날려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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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짱과 나



Cairns. Australia. 2008
Contax G1, G28, Reala

2009/07/15 12:51 2009/07/15 12:51
Posted by N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한 나라 뉴질랜드 남섬이야기 #1


2009/07/07 12:39 2009/07/07 12:39
Posted by N

크리스마스를 맞아 골코에 다녀왔어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골코는 정말 좋았어요~! 호주에서 다녀본곳중에 손가락 안에 들었음~!! ^-^ 파도가 어찌나 놀기 좋은지. 수영못하는 저도 출렁출렁~ 덕분에 안경이 날아버리긴 했지만;; 누사가 더 파도가 놀기 좋다는 소문이 있던데 담엔 누사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짧게 다녀온 여행이었지만 배터지게 먹구 너무 잘 놀다왔어요 ^^ 다들 해피 뉴이어~


* 아 그리구 방명록 비밀글 고쳤음~!;;




2009/01/11 13:24 2009/01/11 13:24
Posted by N

Lagoon

2008/09/29 16:56
케언즈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라군. 낮에도 이쁘지만 밤엔 더이쁜 ㅠㅠ


마치 고급 호텔 수영장을 연상시키지만 공짜라는 사실!! 항상 조깅하는 사람들 그리고 산책하는 저질(?) 커플들. 삼삼오오 모여 바베큐파티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이곳. 한국이었으면 인파로 미여 터졌겠지만 많지도 적지도 않은 사람들이 있어 마실가기 좋은곳. 생각같아선 통채로 파서 한국으로 가지고 가고싶다 ㅠㅠ


어두워서 찍지 못했지만 수영장말고도 길게 뻗은 해변을 따라 무료 바베큐 시설들과 어린이 놀이터 비치발리볼 게임장, 인라인같은 X게임을 즐길수 있는곳, 테니스코트등 그야말로 천국!.



케언즈 라군 사진

만남의 장소 라군 입구






케언즈 라군 사진



케언즈 라군 사진

반대편은 인공 모래로 비취같이 해놓음





케언즈 라군 사진

라군에서 바베큐하는 날이면 꼭 여벌옷이나 수영복 지참!; 어떻게든 빠지게 되있다.






2008/09/29 16:56 2008/09/29 16:56
Posted b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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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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