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그리구 방명록 비밀글 고쳤음~!;;
호텔방안에 있던 안내책자에 있던 사진. 멋지다.
가는 길에 잠시 차를 세운곳.
유럽아이들은 봉고를 개조한 캠퍼카를 타고다니는걸 좋아한다.
호주의 가장 동쪽끝이라는 바이런 베이 올라가는길에 오른쪽으로 보이는 호주의 아름다운 해변
드넓은 호주대륙의 동쪽끝 바이런 베이에 서있는 하얀 등대. 크리스마스전이라 그런지 등대밑에 차댈곳이 부족했었다.
등대
예전엔 등대지기 집이었을까? 지금은 안내소같은곳.
그 어느곳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힘들지만 가끔씩 이런것을 보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가 실감나기도 한다.
점심을 위해 들른 바이런베이 시내. 이곳은 등대뿐만 아니라 서핑으로도 유명해 서핑을 즐기러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서퍼들로 특이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점심메뉴는 회전초밥! 일본인 직원들과 손님도 일본사람들이었다. 물론 외국 사람들도 많았고. 손이 가는 접시들은 한정적이었지만 1년넘어만에 먹은 첫 초밥이라 감탄!
인터넷에서 구한 할인권으로 백팩수준의 가격으로 묶은 호텔! 그 호텔방 발코니에서 본 풍경1
호텔방 발코니에서 본 풍경2
아래엔 스파와 수영장
이것이 우리가 묶은 호텔외관. 맞은편 건물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보통 생각하는 호화 호텔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좋았음!!;;
맞은편 호텔. -_-;;;;
그 파도가 서핑하기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서퍼's 파라다이스~!! 그 좋은 파도에서 정신없이 놀다 안경이 날아가버렸다.....젝일;;
산타복장의 구조대. 우리 상상속의 몸짱 얼짱 구조대랑은 거리가 좀 멀다;;
XMAS!!
HardRock Cafe
백여개? 기억은 안나는데 엄청난 수의 점포가 몰려있는 쇼핑센터다. 오늘은.. 바로 1년중세일을 가장 많이 한다는 박싱 데이!
하지만 난 거지라....아무것도 못샀다는 후문.
인기매장은 계산하는데 1시간 줄을 서야했다.
늦게가서 그냥 돌아온 드림월드; 호주에서는 유명하다는 놀이동산이라는데 살짝 들여다 봤는데.. 분위기가 영;; 경주월드??;
제트보트 탈려고 이리저리 뛰면서 알아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이미 몇일동안의 예약이 끝나 GG
동상아저씨 연기가 일품.
다음날 놀러간곳이 씨월드~! 우리가 상상한것은 케리비안베이였으나 그곳은 다른파크였다..;;;;
엄청난 인파(호주에선 보기힘든줄)
드디어 입장.
돌고래
너무 좋은 날씨
호주에 단 한마리 있다던 북극곰. 우리 전체에 냉동창고마냥 찬 바람을 불어넣고 있었다. 드럼통을 장난감처럼 찌르러트리며 놀던게 인상적이었음;;
상어;
우리가 상상했던게 이런곳이었는데 이런곳은 정말 작고... 우리가 즐기기엔 많이 스릴이 부족했다; 그래두 나름 재밌었음~
그뒤론 놀이기구를 탔는데 사진이 별루 없다. 다들.. 성인이 타기엔 스릴 부족 ㅠㅠ
그래두 이게 젤잼있었다.. 많이 짧긴했지만;;; 방향을 틀때마다 허리랑 목이 꺽이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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