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 후지TV/11부작
칸타빌레 : 노래하듯이~
방송 : 후지TV (2006년 10월 16일~2006년 12월 18일 방송종료)
제작진 : 타케우치 히데키 연출, 에토 린 각본
출연진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미즈카와 아사미, 코이데 케이스케
소개 : 클래식을 소재로 하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드라마한 작품.
부가정보 :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모모가오카음대'의 피아노를 전공하는 노다메(우에노 주리), 노다메는 악보는 잘 읽지 목하지만 한번 들은 곡은 그대로 피아노로 치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지휘자를 목표로 하지만 비행기공포증으로 인해 유학을 갈 수 없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는 노다메의 재능을 알아본다. 노다메는 치아키에게 한눈에 반해버리고 마는데.
TV도 없는 집에서 오랜만에 본 일드(일본드라마).
어느 게시판에서 노다메 칸타빌레가 재밌다는 이야기만 듣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누군가!! 우에노 쥬리가 주연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내가 영화속에서 우에노 쥬리를 처음 만난건.. '죠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여기서 그 주인공이 잠시 혹하던 초미인이 스윙걸즈의 우에노 쥬리란거도 나중에 알정도로 이쁘게 나왔었다. 그 다음이 '스윙걸즈~!' 상당히 발랄. 딱맞는 역이랄까. 다음은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역시나 엉뚱한역을. 그 다음은 별로 알려지지 않은 '섬머 타임머신 블루스'에서 평범한 역. 그다음 이 노다메 칸타빌레로 또 명랑소녀의 이미지를 내뿜은 것이다.
솔직히 요즘... 료코상이 보는 드라마나 영화족족 하늘하늘 여린 스타일로만 나와서 그다지 별다른 이미지를 주지 못해서 그런지 요즘은 쥬리상이 더 좋게보인다. 미즈카와 아사미도 나름 매력있었음.(위에서 두번째 오른쪽 바이올린 켜는 여자)
이 영화는 원작이 만화. 작가가 주인공으로 쥬리상을 찍었다고 한다. 원작은 보지 못했지만 드라마 중간중간 만화적 요소로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그리고 놓칠수 없는 또 한가지. 역시 음악에 관련된거다 보니 귀가 즐겁다. 평소에 관심없었는 클래식이만.. 참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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